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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스크랩] 디지털 치료제 해외진출 경쟁력 강화 전략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09.21 조회수 16

진흥원 디지털 치료제 해외진출 전략 세미나 개최
 
[의학신문·일간보사=정광성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직무대리 김영옥, 이하 진흥원)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회장 김세연, 이하 협회)와 공동 주관해‘디지털 치료제 해외진출 전략’을 주제로 더케이호텔에서 ‘제1차 디지털 헬스케어 글로벌 역량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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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세계화를 위해 산·학·연·병 관련 분야 모두가 참여해 해외진출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장으로서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보 및 역량강화 기반을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또한 연말까지 다양한 주제로 3차례 개최될 예정으로, 금번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치료제 글로벌 동향 및 해외진출 사례를 공유하고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방안’이 논의됐다.
 
먼저 삼성서울병원 전홍진 교수와 디지털 치료제 산업협회(DTA) 김주영 Co-Chair가 ‘디지털 치료제의 글로벌 시장현황과 미래전망’을 각각 발표하고 진흥원에서는 ICT기반 의료시스템 해외진출 지원 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헤링스, 웰트, 이모티브에서 자사의 디지털 치료제 개발 사례를 발표하고, 사이넥스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보람 부연구위원의 인허가·정책·보험 등 디지털 치료제 사업화 및 해외진출 전략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사이넥스 김영 대표는 해외진출에 있어서도‘디지털 헬스케어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환자·소비자 중심의 서비스’임을 강조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헤링스 남병호 대표를 좌장으로 진흥원 이행신 국제의료전략단장,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 김태형 본부장, 연세대 보건대학원 신진욱 교수 등이 참여해 인허가·임상, 현지화, 리얼월드데이터(RWD) 관리 등 다양한 관점에서의 성공적인 해외진출 전략에 대해 토의하고 시사점을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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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